이재영 예비후보 "생활밀착 정책, AI·스마트 시티로 완성"
"생활밀착 정책, 콤팩트하고 똑똑한 도시 스마트 증평으로 확대" 공약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16일 증평군을 대한민국 대표 생활중심형 스마트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증평 스마트 컴팩트 시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민선 6기에 이어 행정·교통·안전·돌봄·산업을 연결한 생활형 스마트도시를 구축하겠다"며 5대 스마트 정책을 제시했다.
먼저 AI 기반 스마트 행정 시스템을 도입해 민원 상담과 행정 서비스를 디지털화해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스마트 교통 시스템을 구축해 버스 위치와 도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공영주차장에 스마트 주차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군민의 교통 불편을 줄이겠다고도 약속했다.
군민 안전을 위한 스마트 안전도시 정책으로 AI 기반 지능형 CCTV를 확대 설치하고, 재난·재해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스마트 돌봄 시스템을 도입해 홀로 사는 노인 돌봄 서비스와 건강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아이와 어르신을 위한 생애주기 맞춤형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도 했다.
ICT 기반 스마트팜을 확대하고 농산물 온라인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영 예비후보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 최신 혁신기술인 AI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군민 생활 중심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최고의 스마트 콤팩트 도시 증평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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