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올해 개인택시 20대 추가 공급…총 526대↑
내년 상반기 14대 추가 공급…교통불편 해소 기대
- 장동열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는 택시 부족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개인택시 신규 면허 대상자 20명을 선정· 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면허 발급은 2025~2029년 택시 총량 계획에 따른 증차분 34대 가운데 1차 공급이다. 남은 물량 14대는 내년 상반기 중 추가 모집해 증차를 조기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공급으로 세종 개인택시는 506대에서 526대로 늘어났다.
시는 택시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시민 교통 편의와 서비스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세종시 전역에서 택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급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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