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문화관광재단, 문체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선정
일상생활 속 예술 활동으로 가족 의미 되새겨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일상생활에서 예술을 매개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부부, 1인·비혈연 가구, 영유아 가족 등이다. 무용, 공예, 전통주, 미술, 발레 등 중 하나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방법과 세부 교육 일정은 충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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