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예비후보 "군민에 착 붙는 행정, 생활이 편해지는 증평"
"군민 소득은 올리고 생활비는 줄이는 증평"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13일 군민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군민에 착 붙는 생활 밀착 서비스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행정은 군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며 민원 해결, 교통 개선, 생활 인프라 확충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기반 온라인 민원 핫라인 '증평톡톡' 운영 등 원스톱 민원서비스 체계 구축, 군민 생활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군민불편 365센터' 운영, '행복택시'와 '행복드림버스' 확대 운영 등 교통 사각지대 해소, 3산업단지와 연계한 도안면 도시가스 공급 확대,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진입로 개선 등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군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생활 밀착 행정을 실현하겠다"라며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더 편리하고 살기 좋은 증평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소득을 높이기 위한 '군민 체감 소득지원 생활서비스' 공약도 제시했다.
그는 소상공인·청년·군인·군민 생활비를 줄이는 생활 밀착 정책을 약속했다.
배달수수료 제로 프로젝트, 대학생 택시 할증료 지원, 인접 지역(청주제외)과 연결하는 농어촌버스 이용 지원, 군부대 장병 배달 할증료 지원과 영외면회객 카페·숙박 할인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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