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30일까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등록 신청
- 손도언 기자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군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등록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 경영체로 등록된 산지 가운데 자격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이다.
신청은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지급 유형은 임산물 생산업 소규모 임가 직불금, 임산물 생산업 면적 직불금, 육림업 직불금 등으로 구분된다.
임산물 생산업 소규모 임가 직불금은 임가당 130만 원을 지급하고, 임산물 생산업 면적 직불금과 육림업 직불금은 면적 구간별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산림 공익직접 지불금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뒷받침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도"라고 말했다.
k-55s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