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마을 발전 이끌 소통전문가 양성
갈등 발생 시 중재와 대안 제시 역할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민 주도로 마을 발전을 끌어갈 소통전문가를 양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3월 모집 공고를 내 주민자치에 관심이 많은 20명의 인원을 선발했다.
이들은 농촌지역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고, 갈등 발생 시 중재와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교육 과정은 △퍼실리테이션(문제해결, 비전 탐구 등에서의 중재 및 조정 활동)의 이해 △민주적 의사결정 기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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