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스푸드클럽, 충북교육청에 갈비탕 밀키트 1300개 기탁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교육청은 찬스푸드클럽이 9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며 갈비탕 밀키트 1300개(1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찬스푸드클럽이 전달한 밀키트는 10개 교육지원청을 통해 추천받은 학생 130명에게 1인당 10개씩 전달할 예정으로 이달 중에 순차적으로 배송한다.
정의찬 찬스푸드클럽 대표는 "학생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힘을 얻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생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찬스푸드클럽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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