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치유·힐링 주제로 5개 농촌관광 상품 운영

반려견·온천·지역축제 등 선택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충북 충주 신니면 내포긴들체험마을에서 아이들과 사과 피자를 만들고 있다.(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치유와 힐링을 주제로 5개 농촌 관광 상품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동반 여행 '댕댕이와 함께 충주 촌캉스' △ 온천을 즐기는 '지친 일상에 온천 한 스푼'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충주에서 살아보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함께 충주 속으로' △축제와 관광의 재미를 동시에 잡는 '손잡고 충주 한 바퀴' 등이다.

충주문화관광재단을 중심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탄금대관광, 농협여행사 등이 참여하는 지역 협력망도 구축해 농촌 체험을 지원한다.

농촌 관광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충주문화관광재단 충주체험관광센터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