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세종시의원 경선…김충식·김학서·양진호 공천 확정
시당 공관위 3곳 경선 결과…현역의원 2명 포함
- 장동열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국민의힘 세종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9일 6·3 지방선거에 나설 광역의원(세종시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가 확정 발표한 시의원 선거 경선 공천자는 김충식(조치원1)·김학서(전의·전동·소정면)·양진호 예비후보(고운동) 8명이다.
이들은 모두 과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 중 김충식·김학서 예비후보는 현역 시의원으로 재선 도전에 나선다.
공관위는 지난달 31일 이들 3곳을 경선 지역구로 공지하고,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경선 투표를 했다.
투표는 해당 선거구 책임당원(100%)을 대상으로 치러졌다.
공관위는 지난 7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했으나 이의 제기가 없어 전날 이들 최종 후보를 확정했다.
앞서 공관위는 지난달 31일 세종시 지역구 19곳 중 8곳에 대해 단수공천하고, 비례대표 순위 1·2위 후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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