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24일까지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농축수산물·공산품 등 6개 분야…"답례품 다양화"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오는 24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농축수산물, 공산품, 공예품, 관광·서비스 상품 등 6개 분야다. 군에 사업장을 두고 생산·배송 시스템을 갖춘 업체가 신청하면 된다.
군은 접수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다음 달 초 대상 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문의는 군청 민간협력팀에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24종인 답례품을 다양화하기 위해 공급업체 추가 모집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동군은 지난해까지 12억 7000만 원의 기부금을 거뒀다. 이 기부금으로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 지원, 어르신 키오스크 교육, 인생 첫 컷(돌 사진) 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