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올해 1회 추경안 심사 임시회 개회

의원발의 조례안·지방채 발행 계획안 등 심의

청주시의회 본회의장.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의회가 오는 13~23일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다룰 10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심의 안건으로는 '청주시 공무원 등의 직무 관련 소송비용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9건, '청주시 종량제봉투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청주시 제출 조례안 13건, 지방채 발행(차입) 계획안, 추경안 등이다.

앞서 청주시는 올해 본예산보다 2804억 원(7.4%) 증액한 4조 708억 원 규모로 추경안을 평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14~19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경안을 예비심사하고 20~2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린다. 심의 안건은 23일 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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