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새로운청년연합회' 출범…"청년-미래세대 연결 고리"
영셰프단 협약 K푸드 글로벌 홍보도 추진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지역 청년들이 '새로운청년연합회'를 구성해 다양한 교육·봉사·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일 청년연합회에 따르면 지역 청년 단체 리더들이 모여 만든 비영리단체로 도내 거주하는 20~30대 청년 100여 명이 참여한다.
'천하제빵' 출연자 김규린이 속한 청년 단체 '영셰프단'과 협약으로 K푸드 글로벌 홍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4일 발족식에서는 유·초·중·고등생과 다문화 청소년이 참여하는 '스스로캔버스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유현정 회장은 "청년 중심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청년과 미래세대를 연결하는 역할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ppjjww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