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력 거점공간' 보은군 신활력관 개관
33억원 들여 633㎡ 규모…주민·활동가 협력 기반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하나로 조성한 신활력관이 문을 열었다.
1일 보은군에 따르면 국비 23억 원 포함 총사업비 33억 원을 들여 보은읍 장신리 일원 전체면적 633㎡ 규모로 이 신활력관을 건립했다.
신활력관은 사무실과 액션그룹관, 안테나숍관, 강의실, 결초보은 라운지 등을 갖췄다.
군은 이날 최재형 군수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최 군수는 "단순한 시설을 넘어 주민과 지역 주체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거점 공간"이라며 "아이디어와 사업 확산으로 지역에 새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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