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이달부터 폐기물종합처리장 카드결제 도입

이용자 불편 해소…수수료 납부 편의성 향상

충북 옥천군청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이달부터 자원순환센터(폐기물종합처리장) 폐기물 반입 수수료 카드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 시행으로 수수료 납부 과정의 편의성과 투명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지역화폐인 '향수OK카드'는 공공기관 수납 대상에서 제외돼 사용할 수 없다. 일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는 가능하다.

그동안 폐기물 반입 때 현금결제만 가능해 주민과 이용자들의 불편이 겪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중심의 자원순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 시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