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탄금공원에 초화원·가로수길 10월까지 조성
국화·양귀비·은행나무 등 정원축제 활용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탄금공원에 초화원과 가로수길을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초화원은 탄금공원 3단계 구간에 수레국화(1.7㏊)와 꽃양귀비(3.1㏊)를 심어 만든다.
가로수길은 은행나무 156그루를 심어 가꾼다. 길이는 360m에 달한다.
충주시는 초화원과 가로수길을 오는 10월 열리는 정원축제에 활용할 계획이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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