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매니페스토본부 공약이행 평가 'SA 등급'…4년 연속
목표달성 100점, 주민소통 93점…46개 공약 모두 완료·추진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교육청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진행한 공약이행 평가와 정보공개 평가에서 전체 평균 93점 이상에 주는 'SA 등급'을 받았다. 4년 연속 'SA 등급'이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1일 발표한 '2026 민선 8기 전국 시도지사·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를 보면 충북교육청은 종합평가에서 SA등급(총점 평점 93점 이상)을 기록했다.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본부가 개발한 공약이행 관련 질의 서식에 전국 광역시도와 교육청이 답하는 방식과 홈페이지 모니터링 방식으로 진행했다.
공약이행완료 분야(100점), 2025년 목표달성 분야(100점), 주민소통 분야(100점), 웹소통 분야(Pass/Fail), 일치도 분야(Pass/Fail) 항목을 세부지표별로 평가해 100점 만점으로 환산했다.
종합평가에서 SA등급을 받은 교육청은 충북교육청과 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경기·충남·제주교육청이다. 또 서울시과 부산, 광주, 경기, 충남, 전남, 경북, 경상, 제주가 SA등급을 받았다.
충북교육청은 20225년 목표달성 분야(100점)와 주민소통 분야(93점)에서 SA등급을 받았다. 전체 계획총계에 대한 재정 확보율은 97.99%로 나타났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2025년 말 기준 공약 이행 현황을 보면 전체 46개 공약 가운데 완료 33개, 정상 추진 13개로 전체 공약 모두 차질 없이 추진됐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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