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장·단편 상영작 공모…9월 3일 개막
"다양한 작품 적극 발굴" 메이드 인 제천 등 총 5개 부문
- 손도언 기자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1일부터 30일까지 올해 음악영화제(9월) 장·단편 상영작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출품 부문은 국제음악영화경쟁, 국제경쟁(신설), 뉴탤런트, 비경쟁 부문, 충북 지역 영화를 대상으로 한 '메이드 인 제천' 등 총 5개 부문이다.
출품 자격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작품이고, 국내 상영 이력이 없어야 한다.
특히 지역 공모 부문인 메이드 인 제천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영화로, 충북도와 관련된 작품을 출품해야 한다.
출품 접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품 사이트를 통해 출품할 수 있다.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JIMFF는 이번 출품 공모를 시작으로 올해 영화제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JIMFF 관계자는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는 다양한 작품을 적극 발굴해 국내외 영화인들의 참여 기회를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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