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석 증평군수 예비후보 "국민의힘 공천 신청 취소"
"예비후보도 사퇴"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박인석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25일 국민의힘 공천 신청을 취소하고, 예비후보도 사퇴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24일 면접을 마무리하고 저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많은 청년들과 작금의 정치 현황에 대해 소통한 결과 국민의힘의 현 상황에 대한 충고를 깊이 받아들이고, 양심에 따라 내린 결론"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부터 백의종군해 증평군수 후보가 선출되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의 사퇴로 남은 국민의힘 증평군수 선거 예비후보는 이민표 충북도당 부위원장(61), 최재옥 증평군체육회장(70) 등 2명이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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