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보은군수 예비후보 "24시간 AI 돌봄 안전망 구축"
군청서 복지 공약 발표…"보은형 복지 전면 혁신"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박연수 더불어민주당 보은군수 선거 예비후보가 25일 복지 공약을 발표하면서 지역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은군청에서 기자회견을 해 "24시간 AI 돌봄 안전망을 통해 실시간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발견이 늦지 않게, 치료가 끊기지 않게, 성과를 숨기지 않게 3가지 원칙으로 보은형 복지 시스템을 전면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보은에서 큰 병원 진료는 치료 이전에 이동과 절차의 문제"라며 "병원까지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까지 책임지는 복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응급상황 발견 시간, 위험군 관리 범위, 병원 연계율, 군민 체감 만족도 등 성과를 숨기지 않겠다"며 "부족하면 즉시 수정하겠다"고 덧붙였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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