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의병의 날 기념행사' 제천서 개최…국가 행사로 추진
- 손도언 기자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국가 행사인 '2026년 의병의 날 기념행사'가 7월 충북 제천에서 열린다.
제천시는 최근 행정안전부와 '2026년 의병의 날 기념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주관하는 기념행사는 7월 27일 제천 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기념행사는 의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해마다 전국 규모로 열리는 국가 행사다.
제천시 관계자는 "행사 사업비 1억8000만 원(국비 9000만 원, 시비 9000만 원)을 확보했다"며 "행안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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