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예술제 내달 3일 무심천 일원서 개막

전국 청소년가요제 열고 푸드트럭 등 운영

청주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예술제(23회)가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과 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청주예총이 주관하고 청주예술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는 '청주는 예술이쥬'를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경연대회를 비롯해 푸드트럭도 운영한다.

5일 열리는 전국 청소년가요제에서는 가수 경서와 지역 댄스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푸드트럭은 무심동로(청주대교~중앙로61번길 삼거리) 차량을 통제하고 25대를 운영한다. 올해는 음료를 제외한 먹거리 중복을 배제해 선택의 폭도 넓혔다.

전시개막식과 청주예술상 시상식은 3일 오후 2시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종합개막식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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