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예총 7대 회장에 전인숙 씨 취임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북연합회 증평지회(증평예총)는 7대 회장에 전인숙 씨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증평 문화센터 갤러리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이영석 충북예총회장, 이재영 증평군수, 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장, 박병천 충북도의회 의원, 9개 협회 및 산하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취임식은 증평 초록나무 연합 합창단의 개회 공연을 시작으로 공로장 증정, 이임사, 예총기 전수, 취임사, 축사와 베이스 박광우, 소프라노 공해미 축하 공연 등을 진행했다.
전 회장은 취임사에서 "39년간의 교직 경력을 기반으로 9개 협회 및 산하단체와 함께 변화와 혁신으로 군민에게 사랑받는 증평예총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전 회장은 증평음악회협회 지부장을 지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육공로상, 충북 우수예술인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홍조근정훈장 등을 받았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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