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미래교육포럼 출범…교육 비전·정책 방향 모색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충북 교육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충북 미래교육포럼'이 19일 공식 출범했다.
충북 미래교육포럼은 이날 청주시 김수현드라마아트홀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전·현직 교원과 교수 등 15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했으며 심의보 충청대 명예교수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포럼은 △미래 사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방향 연구 △바른 인성과 공동체 가치 회복 △학교와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열린 담론의 장 형성 △현장 경험 바탕의 미래 비전 수립 등 4대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또 심 회장의 'AI시대, 충북교육의 미래 방향과 정책 비전' 기조 강연과 허정무 한국교통대 교수의 주제발표, 종합토론 등이 이어졌다.
심 회장은 "앞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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