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중국 광동해양대·잠강과기학원과 학생교류 협정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 청주대학교는 김윤배 총장이 유학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중국을 방문해 광동해양대학교, 잠강과기학원과 협정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협정에 따라 각 학교 학생들은 청주대와 광동해양대학교, 잠강과기학원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1935년 설립된 광동해양대는 4년제 공립대학교로 85개 학과에 학생 4만여 명이 재학하고 있다. 청주대와는 2013년부터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잠강과기학원은 1999년 설립된 3·4년제 사립대학교로 53개 학과에 학생 3만 6000여 명이 다니고 있다.
김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최첨단 도서관과 하이플렉스 강의실 등 수준 높은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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