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하나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38병상→122병상 확대

하나병원.(하나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하나병원.(하나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청주 하나병원(병원장 박기홍)은 오는 20일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64병동(38병상)에서만 운영하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53병동(42병상)과 63병동(42병상) 등 122병상으로 확대 운영한다.

병원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병동 지원 인력 등 92명의 인력을 투입해 환자에게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기홍 병원장은 "서비스 병동 확대로 더 안전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환자 중심 의료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ang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