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간부 경찰 근무시간 음주 의혹 등 감찰…대기 발령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경찰청 소속 총경급 간부 경찰이 근무 시간에 음주 등을 한 의혹으로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최근 비위 의혹을 받는 충북경찰청 소속 A 총경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다.
A 총경은 지난해 근무시간에 워크숍을 열고 그 자리에서 직원들과 음주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청은 옥천·영동 지역에서 상사 모시기 날과 관련한 갑질 의혹을 제보받고 감찰에 착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경찰청은 A 총경을 오는 20일 대기발령 조처하고 감찰 조사 결과에 따라 처분할 계획이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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