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2273억 상반기 조기 집행…지역경제 도움 되도록 노력"
- 손도언 기자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군은 토목과 건축, 관광, 주민숙원 사업 등 신속 집행 대상액 4278억 원 가운데 53%에 해당하는 2273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집행률을 높이고 재정 집을을 앞당길 수 있게 대규모 건설사업의 조기 발주 추진, 관급공사 선금 지급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나머지 신속 집행 대상액 2005억 원은 하반기에 집행할 예정이다.
단양군 관계자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신속한 재정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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