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청년 456명에게 문화예술패스 선착순 발급
진천 청년이면 누구나 최대 20만 원
- 이성기 기자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전국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비수도권 지역인 진천군은 1인당 최대 20만 원을 지원한다. 모두 456명에게 선착순 발급한다. 신청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하는 만큼 예산이 떨어지면 조기 마감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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