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식품공장서 50대 작업자 손가락 절단
- 장예린 기자

(음성=뉴스1) 장예린 기자 = 11일 오후 4시 41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의 한 식품공장에서 50대 작업자 A 씨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병원에 이송됐다.
A 씨는 음식물 절단 공정을 진행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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