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친환경 전환 농업인에게 보조금 지원

인증 단계·품목에 따라 차등 지급

무농약 딸기 재배 모습.(자료사진) ⓒ 뉴스1 최창호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친환경 전환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친환경 농업 초기 소득 감소와 생산비 증가분 보전을 통해 친환경 농업을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인증 단계와 품목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농가당 지급 면적은 0.1㏊부터 30㏊까지다. 지급 기간은 무농약 최대 3년, 유기 최대 5년이다.

농지가 있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업e지' 플랫폼에서 신청하면 된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