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폐기물처리업체 창고서 불…30분 만에 진화
- 김용빈 기자

(음성=뉴스1) 김용빈 기자 = 8일 오전 10시 16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원면 한 폐기물처리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100㎡) 일부를 태우고 3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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