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135억 들여 농업기반시설 정비…용수개발 병행

저수지 정비·배수 개선 등 추진

음성 오궁저수지.(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이 올해 135억 원을 들여 농업기반시설을 정비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생극배냄이·원남야동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음성 동음·대소 삼호지구 소규모 배수 개선 △소이충도지구 대구획경지 정리사업 등이다.

지표수보강개발, 용수개발, 배수 개선 사업도 병행해 농가의 안정적 소득 기반도 마련한다.

음성군은 농한기 조기 착공으로 본격적인 영농기가 시작하기 전 모든 기반 시설이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