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적성면 축사 화재…인명·가축피해 없어
- 임양규 기자

(단양=뉴스1) 임양규 기자 = 6일 오전 7시 36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인명 피해나 가축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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