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혈액원, 개강 맞아 18개 대학 찾아 헌혈 릴레이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3월 대학 개강 시즌을 맞아 도내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헌혈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3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헌혈 릴레이는 충북보건과학대학교를 시작으로 중원대학교와 충청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문경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등 18개 대학에서 열린다.
충북혈액원은 헌혈 릴레이 기간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헌혈 참여 유도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충북혈액원 관계자는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지역 대학생들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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