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7보병사단, 충북 전역서 FS연습 연계 통합 방호 훈련
9일부터 19일까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훈련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육군 37보병사단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청주·충주 등 충북 11개 시·군에서 2026년 FS연습과 연계해 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과 다중이용시설 대테러 훈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충북 지역 수호를 위해 작전수행능력 숙달과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실전적인 상황묘사를 위해 대항군 운용과 공포탄 사용, 장병과 전투장비를 실제 기동할 예정이다.
37사단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일부 교통불편 등이 예상되니 지역주민께서는 널리 양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한민국 중심 수호부대인 37사단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강인한 전투역량과 확고한 대비태세를 바탕으로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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