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다자녀 주거환경 개선 1500만원 기탁

신한은행 충북동부본부는 3일 충북도에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충북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신한은행 충북동부본부는 3일 충북도에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충북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신한은행 충북동부본부는 3일 충북도에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한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와 한병기 충북동부본장, 장성윤 충북영업부금융센터 지점장, 이민성 충북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도내 주거 취약 다자녀 가정의 보금자리를 수리하는 데 사용한다. 도는 오는 20일까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대상 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한다. 올해는 지원 가구 수를 5곳에서 10가구 내외로 확대하기로 했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