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민장학회, 3일부터 향토장학금·입학축하금 희망자 접수
1인당 100만원 등 지급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민장학회는 3일부터 향토장학금과 초·중·고 입학축하금 희망자를 신청받는다고 2일 밝혔다.
향토장학금은 2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민장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은 2026년 이전 2년제 이상 대학에 입학한 재학생이다. 학생 본인과 부 또는 모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1인당 1회 100만 원을 지급한다.
초·중·고 입학축하금은 31일까지 입학생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은 입학생의 보호자(부모, 친권자, 후견인 등)다. 1인당 초등학생 20만 원, 중학생 3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신청 기간 이후에도 차수별 추가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해당 희망자는 기간 내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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