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서 전국 110개 유소년 농구팀 기량 겨룬다
3월 2일까지 결초보은배 점프볼 농구대회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3월 2일까지 '결초보은배 점프볼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충북도농구협회와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이 주관하는 올해로 5회째 맞는 이 대회는 보은국민체육센터, 결초보은다목적체육관, 보은중학교, 보은여중학교 등 4개 경기장에서 진행한다.
전국 각지에서 110개 팀 선수와 관계자 10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초등부(U8~U12·여초부)와 중·고등부(U15·U18)로 나뉘어 진행한다. 초등부는 5대 5, 중·고등부는 3대 3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병길 군 스포츠산업과장은 "유소년 선수들이 보은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 여건 조성에 애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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