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구 송정동 가죽 제조 공장 화재…성형 기계에서 발화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28일 오전 5시 56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의 가죽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33명과 장비 18대를 동원해 1시간 2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가죽 성형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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