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달리던 승용차 불…인명 피해 없어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26일 오전 7시 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석곡동에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20명과 장비 9대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승용차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3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