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삼일절 이륜차 폭주 단속…28일부터 예방활동
지난해 신호위반·안전모 미착용 등 258건 적발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경찰청은 삼일절 이륜차 폭주 행위 단속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안전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폭주 행위 예상 지역에 기동순찰대와 교통경찰 등 인력을 사전 배치하고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공동 위험 행위와 난폭 운전 등 폭주 행위 시 현장 검거하고, 현장 검거가 힘든 경우 추적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도내에서는 이륜차 대상 단속으로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258건을 적발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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