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 시작…1인당 20만원으로 확대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25일부터 지역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
지원 대상은 청주에 주소를 둔 19~20세(2006~2007년 출생) 청년이다. 소득과 관계없이 선착순 4900명에게 관람비를 지급한다. 올해는 지원 포인트를 기존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했다.
포인트는 협력 예매처(NOL 티켓, YES24티켓, 티켓링크, 메가박스 등)에서 연극,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전시, 영화 등을 예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말까지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신청 후 7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회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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