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에코프로HN 실험실서 불…직원 408명 대피 소동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23일 오후 4시 17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송대리 에코프로HN 1층 실험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2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공장과 옆 건물에 있던 직원 408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현재까지 화학물질 누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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