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청산면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 임양규 기자

(옥천=뉴스1) 임양규 기자 = 21일 오전 11시 48분쯤 충북 옥천군 청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전문인력 41명, 헬기 2대 등 장비 17대를 투입해 30여 분 만인 낮 12시 27분 불을 모두 껐다.
이번 산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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