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예비후보 등록 첫날, 43명 출사표…'본격 얼굴 알리기'
시장 12명, 도의원 13명, 기초의원 18명
- 손도언 기자
(충북=뉴스1) 손도언 기자 = 6·3지방선거 시·도의원, 구·시의원 및 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0일 오후 7시 기준 충북에서는 43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예비 후보자들은 이날 등록을 마친 뒤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청주시장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김근태 농업법인 대표이사(64), 이장섭 전 국회의원(62), 허창원 전 도의원(54)이 등록했고 국민의힘에서는 서승우 상당구 당협위원장(57)이 등록을 마쳤다. 청주 14개 기초의원 선거구에서는 6명이 신청을 마쳤다.
충주시장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노승일 전 지역위원장(59)이 등록했고, 국민의힘에서는 김상규 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60), 이동석 전 대통령실 행정관(42), 정용근 충주인구와미래포럼 대표(59)가 등록을 마쳤다. 7개 기초의원 선거구에서는 8명이 신청했다.
제천시장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전 제천시장(64)과 전원표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전 지역위원장(59)이 등록을 마쳤고, 국민의힘은 이충형 국민의힘 중앙당 대변인(59)과 이찬구 제천발전위원회 위원장(62)이 등록했다. 5개 기초의원 선거구에는 4명이 등록을 마무리했다.
충북도의원 예비후보로는 모두 13명이 등록했다.
민주당에서 김기창(음성2·57) 전 충북도의원과 김종진(진천1·53) 21대 대선 민주당 진천군 정당선거사무소장, 심기보(충주2·64) 전 충북도의원, 이정태(청주5·55) 충북도당 대변인, 조민자(청주10·64) 전 충북 영양사회 회장, 조중근(충주3·51) 전 충주시의원이 접수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현문(청주14·67) 도의원, 이성용(청주3·60) 충북도당 대외협력위원장, 이종갑(충주3·67) 도의원, 장용식(음성1·53) 충북도당 대변인, 최원영(진천1·56) 전 우송대 경찰행정학과 강사, 최진현(청주12·54) 전 충북도 정무수석보좌관, 황영호(청주13·66) 도의원이 등록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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