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 올해 10개 문화예술 프로그램 마련
21일부터 내달 6일까지 수강생 모집
- 이성기 기자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역량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체육·학습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자기표현 능력과 정서적 안정, 건강한 여가문화를 형성하도록 기획했다.
강좌는 예술, 체육, 학습 분야 등 모두 10개 과정이다. △드럼 △바이올린 △발레 △댄스 등 예술 강좌와 △요리 △포켓볼 △탁구 등 체험·체육 강좌 △생명과학 △주산 △기초학습&보드게임 등으로 구성해 청소년의 선택 폭을 넓혔다.
기초학습&보드게임 프로그램은 대청교(대학생 청소년 교육 멘토링)와 함께 운영한다. 국어·수학·영어 등 교과 중심 학습지도와 보드게임을 병행하고 정서 멘토링 활동도 진행해 학습 흥미와 자신감을 높일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의 재능과 흥미를 발견하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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