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23일부터 동절기 중단했던 건설공사·용역 재개
구강교 재해복구공사 등 823억원 규모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오는 23일부터 동절기 건설공사와 용역 정지 명령을 해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일시 중지했던 건설공사 72건과 용역 32건 등 104건(823억 원) 규모다.
주요 사업은 구강교 재해복구공사, 송호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영동군 청년센터 건립사업, 알천터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 등이다.
군은 일시 정지 기간 노반 침하와 붕괴 우려가 있는 공사 현장 전반에 대해 안전·시설 점검을 했다.
군 관계자는 "그간 중단했던 여러 공사와 용역사업들이 계획한 공정대로 진행하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