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호 진천군주민자치연합회장, 충북도주민자치회장 선출
"소통과 협력 강화로 충북 주민자치 발전 이끌 것"
- 이성기 기자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윤상호 진천군주민자치연합회장(58)이 충청북도주민자치회 회장에 선출됐다.
14일 진천군에 따르면 윤 회장은 2025년부터 진천군 주민자치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충북도 전체 주민자치회를 대표하게 됐다.
윤 회장은 "진천군을 넘어 충청북도 주민자치회를 대표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도내 11개 시·군 주민자치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자치의 모범 사례를 확산해 충북도 주민자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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