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기술평가 인증 수수료 지원…업체당 최대 50만원
예산 소진 때까지 상시 접수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중소기업 기술평가 인증획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 6곳 내외를 뽑아 업체당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기술평가 인증 신규·갱신 취득 때 납부한 인증 수수료를 준다. 희망 기업이 인증을 취득한 뒤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군이 서류를 검토해 지원금을 기업 계좌로 지급한다.
예산 소진 때까지 상시 신청받는다. 문의는 군청 경제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조기 판로개척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 시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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