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교육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4년 연속 선정
꽃동네 학교서 장애인 직무능력 향상 사업 추진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교육부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음성군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처음 선정된 뒤 2025년까지 3년간 지역 특성에 기반한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했다.
올해는 특수학교인 꽃동네 학교와의 연계를 중심으로 장애인의 직무 능력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음성군은 장애인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 수어통역센터 운영 등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에 노력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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